제 개인 홈페이지(http://www.mrdoctor.pe.kr)의 자료들을 이곳으로 옮길까 합니다.
홈페이지가 게시판 형식으로 디자인 되어 있어 관리가 편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만
웹 2.0 블로그 시대를 맞아 댓글 또는 트랙백 허용되지 않으니 먼지만 켜켜이 쌓인 채
소통과 활용도가 낮다는 단점이 눈에 띄더군요.
하지만 막상 옮기려 하니 상당히 방대한 작업이 될듯 싶습니다.
전영혁의 음악세계 선곡표만 4천 쪽이 넘고 연도별 애청곡도 1천곡이 넘으니 이것만 5천 쪽 이상이고
여기에 개인적 글과 이리저리 정리한 음악 DB까지 합치면 6천 쪽을 훌쩍 넘는 대공사가 예상됩니다.
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으나 짬짬이 옮길 생각입니다.
다 옮기면 이곳을 개인 도메인인 www.mrdoctor.pe.kr으로 쓸 계획입니다.
막상 이사를 결심하니 1999년 7월 1일 html로 1쪽짜리 제 첫번째 홈페이지를 만들던 때가 생각나더군요.
책 뒤져가며 텍스트와 이미지에 태그 먹이고 편집하던게 엊그제 같은데
asp 게시판 형식에 이어 이제는 웹 2.0 블로그로 옷을 갈아 입으니 감회가 새롭기도 합니다.
새 집으로 이사를 순조롭게 완료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.
- Mr.Doctor -
홈페이지가 게시판 형식으로 디자인 되어 있어 관리가 편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만
웹 2.0 블로그 시대를 맞아 댓글 또는 트랙백 허용되지 않으니 먼지만 켜켜이 쌓인 채
소통과 활용도가 낮다는 단점이 눈에 띄더군요.
하지만 막상 옮기려 하니 상당히 방대한 작업이 될듯 싶습니다.
전영혁의 음악세계 선곡표만 4천 쪽이 넘고 연도별 애청곡도 1천곡이 넘으니 이것만 5천 쪽 이상이고
여기에 개인적 글과 이리저리 정리한 음악 DB까지 합치면 6천 쪽을 훌쩍 넘는 대공사가 예상됩니다.
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으나 짬짬이 옮길 생각입니다.
다 옮기면 이곳을 개인 도메인인 www.mrdoctor.pe.kr으로 쓸 계획입니다.
막상 이사를 결심하니 1999년 7월 1일 html로 1쪽짜리 제 첫번째 홈페이지를 만들던 때가 생각나더군요.
책 뒤져가며 텍스트와 이미지에 태그 먹이고 편집하던게 엊그제 같은데
asp 게시판 형식에 이어 이제는 웹 2.0 블로그로 옷을 갈아 입으니 감회가 새롭기도 합니다.
새 집으로 이사를 순조롭게 완료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.
- Mr.Doctor -